남았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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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함연구소

남았던가

냉장고를 기억하는
가장 조용한 방법

있는 것을 알고 쓰는 것 — 그 하나로 충분합니다.
찍고, 닫는다.

🥕 당근
🥚 달걀
🫙 두부
🧄 마늘
🧅 양파
🥔 감자
🥕 당근
남았던가?
최근 생성
6/100
🥩
D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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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고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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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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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로콜리

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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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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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-7
03.07

우유

🥬
D-30
02.20

김치

그게 전부입니다

복잡한 기능은 없습니다.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는 것,
그 하나에만 집중합니다.

01

찍는다

냉장고를 열기 전, 식재료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. 코멘트와 유통기한도 함께.

02

확인한다

유통기한 임박 순으로 자동 정렬됩니다. 장 보기 전에 앱만 열면 됩니다.

03

줄인다

남아있는 것을 알고, 사지 않아도 될 것을 사지 않게 됩니다.

사진 메모

직접 촬영하거나 갤러리에서 선택해 저장합니다. 코멘트와 유통기한을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.

길게 눌러서 삭제

카드를 길게 누르면 iOS처럼 흔들리는 편집 모드로 진입합니다. × 버튼으로 삭제하고, 실수했다면 되돌리기 버튼으로 바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.

한눈에 보기

그리드·리스트 뷰로 냉장고 속을 확인합니다. D-3 임박 항목은 자동으로 상단에 표시됩니다.

남았던가의 이유

매주 식재료 하나를 구합니다

남아있는 것을 몰라서 버리는 낭비. 가장 단순하게 해결 가능한 그 원인 하나에만 집중합니다.
복잡한 기능도, 거창한 다짐도 필요 없습니다.

2초면 충분합니다

앱을 열고, 찍고, 닫습니다. 복잡한 분류나 입력은 없습니다. 그게 전부입니다.

임박한 건 알아서 올라와요

유통기한이 가까운 식재료는 자동으로 상단에 표시됩니다. 냉장고 뒤편도 잊지 않게 됩니다.

작은 습관 하나가 바꿉니다

매일 쓰지 않아도 됩니다. 필요할 때만 꺼내 쓰는 도구가 결국 낭비를 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