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함연구소
남았던가
냉장고를 기억하는
가장 조용한 방법
있는 것을 알고 쓰는 것 — 그 하나로 충분합니다.
찍고, 닫는다.
남았던가
🥩
소고기
D-1🥚
달걀
D-4🥦
브로콜리
D-14🧀
치즈
D-20그게 전부입니다
복잡한 기능은 없습니다.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기억하는 것,
그 하나에만 집중합니다.
01
찍는다
냉장고를 열기 전, 식재료를 사진으로 기록합니다. 코멘트와 유통기한도 함께.
02
확인한다
유통기한 임박 순으로 자동 정렬됩니다. 장 보기 전에 앱만 열면 됩니다.
03
줄인다
있는 것을 알고, 사지 않아도 될 것을 사지 않게 됩니다.
사진 메모
직접 촬영하거나 갤러리에서 선택해 저장합니다. 코멘트와 유통기한을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.
드래그로 삭제
카드를 드래그해 버립니다. 실수했다면 폰을 흔들면 마지막 항목이 복원됩니다.
한눈에 보기
그리드·리스트 뷰로 냉장고 속을 확인합니다. D-3 임박 항목은 자동으로 상단에 표시됩니다.
완전한 프라이버시
서버가 없습니다
냉장고 속 사진은 민감한 일상입니다.
남았던가는 처음부터 서버 없이 설계했습니다.
서버 없음
모든 데이터는 오직 내 기기 안에만 존재합니다.
계정 불필요
회원가입, 로그인 없이 설치 즉시 사용합니다.
외부 전송 없음
어디에도 전달되지 않고,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.